더사피엔스 기자 | 조전혁 더사피엔스 이사회 의장이 신간 『AI시대, 스마트하게 글쓰기』 출간을 기념해 사인회 및 특강을 개최한다. 1월 24일(토) 오후 2시,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4층 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출판기념 사인회 및 특강은 저자인 조전혁 의장(전 국회의원)이 독자와의 직접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됐다. 조 의장은 특강을 통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글쓰기 역량과 사고 방식의 전환’을 짚고, 교육 현장과 정책 영역에서 글쓰기가 갖는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AI 기술 변화에 따른 글쓰기 환경의 변화 ▲사고력·표현력 중심의 글쓰기 전략 ▲교육 및 정책 분야에서의 글쓰기 적용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강 전후에는 조 의장이 직접 사인회를 진행하며 청중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며, 강연 이후에는 청중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AI·교육·글쓰기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조전혁 의장은 “AI 시대에는 글쓰기 전략도 바꿔야 한다.” 며, “단순 글쓰기가 아닌 사회를 보는 눈과 이를 표현하는 능력, 또 AI를 활용하는 방법 등 이 시대가 원하는 글쓰기 인재로 나아가는 데
더사피엔스 관리자 기자 | 내년 교육감선거를 앞두고 서울교육감 선거 여론조사 결과들이 속속 나오는 가운데, 진보진영은 정근식 현 교육감, 보수진영은 조전혁 전 국회의원의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오면서 재대결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가장 최근 여론조사는 주간조선이 지난 10월 10~11일 양일간 여론조사 전문업체 케이스탯에 의뢰해 서울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것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8%다. 가장 높은 선호도는 정근식 현 교육감으로 10%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다음으로는 조전혁 전 의원과 홍후조 고려대 교수가 각각 4%의 응답률을 기록했다. 정근식은 진보 진영, 조전혁·홍후조는 보수 진영 인사이다. 이들은 지난해 열린 서울교육감 보궐선거에 나란히 출마했으며, 당시 정근식 후보는 진보 진영 단일후보로 50.24%(96만 3876표)의 지지율을 얻어 당선됐다. 조전혁 후보는 윤호상 후보와의 단일화에 실패했지만 45.93%(88만 1228표)의 지지를 받아 석패했다. 조전혁과 윤호상의 득표수를 합치면 정근식에게 불과 9500표 뒤졌다. 다만 당시 보수 후보들은 당시 윤호상을 보수후보로 분류하는 것에 큰 문제